외벽·옥상·창틀 누수, 이런 증상이 있나요?
- 비 온 다음 날 벽지가 젖음
- 창틀 아래 벽에 얼룩이 생김
- 꼭대기 층 천장에 곰팡이가 번짐
- 외벽에 금이 간 자리 안쪽이 축축함
왜 새는지부터 봅니다
오래된 다세대 주택은 외벽 벽돌 줄눈이나 옥상 방수층이 삭아 빗물이 스며드는 경우가 많고, 고층 건물은 창호 주변 실링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형 아파트는 같은 라인에서 비슷한 누수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 아래층·윗세대 상황도 함께 여쭙습니다.
강동구에서 자주 보는 외벽·옥상누수
천호·성내·암사 구도심 권역 (천호동·성내동·암사동)
천호역 주변 재정비 구역과 성내동 다세대 밀집지, 암사동 한강변 아파트가 섞인 구도심입니다. 오래된 다세대는 옥상 방수층 균열과 외벽 크랙으로 비가 올 때만 물이 새는 경우가 많고, 상가주택은 1층 점포 천장으로 윗층 배수가 스며드는 일이 흔합니다.
이렇게 찾습니다
비가 그친 뒤 열화상으로 젖은 범위를 기록하고, 의심 부위에 물을 뿌려 재현 시험을 합니다.
비 올 때만 새는 누수는 살수 시험으로 유입 경로를 재현해 보고, 배관 누수와 구분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입자인데 탐지를 불러도 되나요?
불러도 되지만 공사 비용은 보통 집주인 부담인 경우가 많아, 집주인께 먼저 알리고 일정을 맞추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찾지 못하면 비용이 나오나요?
방문 전 상담 때 탐지 비용 기준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의 처리도 미리 말씀드립니다.